사진: Pexels / Julio Lopez
Suno vs Udio: 기본 비교
| 항목 | Suno | Udio |
|---|---|---|
| 무료 크레딧 | 하루 50곡 | 월 1200곡 |
| 음질 | 보컬 포함 시 약간 기계음 | 전반적으로 자연스러움 |
| 장르 다양성 | 팝, 록, EDM에 강함 | 재즈, 클래식, 앰비언트에 강함 |
| 한국어 가사 | 지원 | 지원하지만 발음이 어색함 |
| 프롬프트 방식 | 스타일 키워드 중심 | 상세 설명 중심 |
- Suno 실전 프롬프트: Suno는 장르와 분위기를 키워드로 입력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다. 실제로 `lo-fi hip hop, chill beats, no vocals`로 생성한 음악을 브이로그에 사용했더니 저작권 클레임이 전혀 없었다. 단, 보컬이 들어간 곡은 생성 품질이 불안정해서 악기 전용으로 쓰는 걸 추천한다.
- Udio 실전 프롬프트: Udio는 더 구체적인 설명이 좋은 결과를 낸다. Udio의 장점은 리믹스 기능이다. 마음에 드는 곡을 생성한 후 `Remix` 버튼으로 길이를 늘리거나 특정 구간을 수정할 수 있다. Suno보다 악기 음의 자연스러움이 좋아서 클래식 기타 곡을 만들 때 주로 사용한다.
- 저작권 정리: 상업적 사용 가능 여부: **Suno**: 유료 플랜(월 $10부터) 가입 시 생성한 음악의 상업적 사용 권리를 가진다. 단, AI로 생성된 음악임을 공개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다. **Udio**: 유료 플랜(월 $10부터)에서 생성한 음악의 완전한 소유권을 부여한다. 저작권 표시 의무가 없다. 두 서비스 모두 무료 플랜으로 생성한 음악은 상업적 사용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튜브 수익 창출이 목적이라면 유료 플랜 가입이 필수다.
- 음악 길이와 편집 팁: Suno와 Udio 모두 기본 생성 길이가 약 60~90초다. 유튜브 배경음악으로는 3~5분 분량이 필요한 경우가 많으므로, `Extend` 기능으로 이어 생성한 후 다빈치 리졸브 같은 무료 편집 툴에서 자연스럽게 이어붙인다.
- 유튜브 채널에 사용할 브이로그 배경음악 15곡을 Suno와 Udio로 각각 만들어 비교했다. 최종적으로 Suno 6곡, Udio 4곡을 선정해 사용 중이다. 한 곡당 생성 시간은 1분 미만이고, 마음에 들 때까지 다시 생성하는 시간까지 포함해도 30분이면 10곡 정도를 확보할 수 있다. 이전에는 저작권 무료 음원을 찾는 데만 한두 시간을 소비했던 걸 생각하면 큰 변화다. 다만 Suno 보컬 곡은 발음이 부정확해서 가사가 있는 노래는 아직 사람이 부른 것에 비해 아쉽다.
- 개인적인 견해: AI 음악 생성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완전히 사람이 만든 음악과 동급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특히 감정 표현이나 다이내믹한 전개 부분에서 차이가明显하다. 또한 저작권 측면에서도 논란이 남아 있다. AI가 학습한 데이터의 원저작권자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개인 유튜브 배경음악용으로는 훌륭하지만, 상업 앨범 발매 같은 용도는 아직 시기상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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