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Pexels / Noah Erickson
갤럭시는 설정만 잘 만지면 아이폰보다 자유도가 훨씬 높다. 특히 Edge 패널과 굿 락은 갤럭시만의 차별화된 장점이다. 통화 녹음도 한국에서는 실용적인 기능이다. 단점은 기본 상태에서 꽤 많은 설정을 바꿔야 한다는 점인데, 이게 불편한 사람은 아이폰이 더 나을 수도 있다.
개인적인 견해:
갤럭시는 기본 설정이 '모든 사람을 위한' 방향이라 파워 유저에게는 맞지 않는 설정이 많다. Bixby 버튼 강제 할당이 대표적이다. 삼성도 이걸 알고 있는지 점점 더 많은 설정을 사용자에게 열어주고 있지만, 아직도 기본값은 삼성 서비스 홍보용에 가깝다. Good Lock 같은 숨은 기능을 공식 설정에 통합하는 게 더 나은 방향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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